지난주까지 열심히 현금확보한 걸로 슬슬 다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종목수가 다시 늘어날 거란 얘기죠^0^ 조선업종이 좋아보여서 들어갔고 방산은 전쟁이 끝나도 수주가 계속될 것 같아서 째려보고 있어요
선물로 드디어 크게 잃었습니다. 변동성장에서 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10만원, 20만원 벌어지다 보니 자꾸 한 번만 더...하면서 계속하는 제 모습을 보고..크게 잃어야 정신차리겠구나...싶었는데 이렇게 정신을 차리게 되네요..벌던 잃던 방망이 짧
띄어쓰기를하는것은너무나도어렵고비효율적이기도하고띄어쓰기틀리는사람도있고핸드폰으로쓰다보면엉망으로써지기도하고암튼그냥그런거아닐까요특징이라고하면글쎄요특별한특징이있을까요그런건저도잘모르겠네요어려운문제군요.한번지피티나ai한테물어보는건어떨까하는그런생각을해보기도합니다.경우에따라선스페이스키가고장났거나,핸드폰인경우에도잘안눌리는위치이거나인식이잘안될수도있지않을까하는뭐그런생각도한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