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둔 가운데 독도(獨島)에 들어가는 어선을 관리하지 못한 탓으로 당시 최고 관리 책임자가 할복한 문서가 발견됐다.
https://v.daum.net/v/20260221113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