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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파스퇴르 연구소의 베누와 샤세잉이 주도한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널리 사용되는 두 가지 유화제를 소량 투여했을 때 장내 세균이 장벽에 더 가까이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났고, 이는 염증과 질병 징후로 이어졌다. 특히 원래 장 질환에 취약했던 쥐들은 더 심한 염증을 겪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vg3vzg67glo?at_medium=RSS&at_campaign=rss
영국이 맞던가.. 어느 박사 양반이 ultra processed foods에 대해서 항상 열변을 토하셔서 쓰레기 음식들 먹다가 한 번씩 보고 정신 차리고 그랬는데 ㅋㅋ 오늘도 덕분에 기사 보고 정신 차려야겠어옆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