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은 바로 동학농민혁명 문서이다.
목차를 보면 청군을 파병해 달라고 한 주체가 누구인가에 대한 내용이 통째로 한 단락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건 바로 청병 차병의 주체가 고종이 아닌 타 세력이라는 반달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었기 때문이다. 이걸 보고 빡돌은 전공자가 논문을 하나하나 다 뜯어와서 청병 차병의 주체는 고종이라고 못 박은 것.
치열한 키배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이 문서의 각주에는 논문들이 한가득이다.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으려면 나무위키에서 전공자를 긁어보는 것은 어떨까??
커뮤니티에서 대답을 듣는 법 - 물어보지 말고 틀린 얘기를 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