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NEmAnKXrGSU
세탁기와 냉장고를 비웃는 남자가
지금 내 꼴일까봐 무섭다ㅠㅠㅠㅠㅠ
나는 제대로 미래를 보고 있을까
2010년대 대학시절로 돌아가서
10년후에는 인터넷에 딸깍하면 과제 다 해준다
녹음하면 수업내용 알아서 다 정리해준다
이런소리 하면 정신나갔냐고 생각했을듯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쟤 좀 이상해 이럴 듯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한 건 우리가 기대했던 것 보다 기술발전은 빠르고 많은 것들이 대체되고 있는거 같더군요...
너무 빨라서 제 생각보다 일찍 늙은이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ㅠ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요
AI가 없던 시절엔 어떻게 자료를 찾아봤어요?
자율주행이 없던 시절에 직접 몇시간을 운전했다고요?
지금도 예전엔 네비 없이 어떻게 한 거지?? 의문 투성이....
심지어 살고 있는 지역도 힘든데 안 가본 타지도?!
한 세대가 주판부터 ai까지 체험하는 시대.
그것도 그렇네요.... 세상에.... 와....
다들 아시겠지만 반도체 호황 다음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여
다들 아시겠지만....<<제겐 너무 폭력적...ㅠ
혼자만 아시지 말고 저 같은 무지렁이를 위해 위폴에도 알려주셔요...😉
우린 이미 미래를 다 알고 있죠. 어린시절 하늘을 나는 자동차 무한발전기 로봇 자동번역 홀로그램 등등 만화에도 나오는 예상한 일이죠.
문제는 기술주를 매수할때
그걸 현실화할수있는 주식을 샀냐, 못할 주식을 샀냐 그거죠.
그게 참 어려운 거 같네요ㅠ
전 기술발전이 생각보다 느린거 같습니다.
제가 어릴때.. 2026년은 누구나 우주여행을 하고 외계인과 친구하고..심해 별장을 짓고.. 등등
고로.. 2050년이 와도.. 일반인들의 실생활은 지금과 별 다를게 없을 듯...
햄버거 쳐묵하고.. 폰 딸깍질 하고.. 환경 걱정하면서 석유재품 펑펑 쓰겟죠 ~_~ㅋ
그치만 스마트폰 생각하면 10년만에 일상이 많이 달라진 터라...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죠. 그냥 오는대로 잘 받아들이기만 해도 😌
뭔가 앞서나가겠다고 하면 욕심인가 싶기도 하긴 하네요. 미래로 이끄는 사람들 뭔가 부럽
저는 한낱 인간인 내가 어떻게 미래를 예측하겠느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삽니다
맞말이긴 하네요 그래도 뭔가 욕심 나는....
저같은 필부는 그냥 삽니다🤣🤣
저도 그렇긴 하지만 욕심쟁이라...ㅎㅎ
나도 저시대에 저걸 봤으면 저렇게 비웃었을거같음..부인이 하면되는데 왜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깡통을 저 비싼돈주고사냐고.
ㅋㅋㅋㅋ저도 스마트폰 나왔을때 약간 굳이? 이랬는데.... 그렇게 늘 뒤쳐졌던 기억에 약간 포모오나봐요ㅠ
일단 (비)웃고, 나중에 양산 돼서 싸게 나오면 사서 쓰면 되지요ㅎ
혁신에 공감하고 투자할 수도 있지만, 살아 남은 제품과 기업을 소비/투자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보통 양산되도 못 알아보는 지라ㅠ 안목이 브족해서 늘 아쉽네요ㅠ
2010년대 대학시절로 돌아가서
10년후에는 인터넷에 딸깍하면 과제 다 해준다
녹음하면 수업내용 알아서 다 정리해준다
이런소리 하면 정신나갔냐고 생각했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