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홍대는 휴일이 활기차네요 ㅎㅎ
근데 죄다 인싸 커플이라 좀 슬픔
와중 ak 프라자는 2층도 씹덕에 점령당했더라고요
(5층: 모든 것의 근원, 4층: 거의 다 먹힘, 3층: 슬슬 먹히는중, 1층: 아직 인싸존)
ㅋㅋ
아크릴류
레제는 죄다 품절이네요 와 ㅋㅋㅋㅋ
얇은건데 날씨 보면 조만간 사놔야할수도...
거인은 그래도 메이저 픽이라 그런지
커플들이 많이 사가네요
날 풀리니 술집도 살아나고, 거리도 붐비기 시작..
이자까야 가고싶다...
은 바로 프리렌 !
가격은 ㅎㄷㄷ 함
근데 가챠 머신도 고퀄은 12000원 13000원 하다보니
넘사벽으로 느껴지진 않네요 (= 이미 금전 감각 박살남)
2트만에 프리렌 GET !
위의 시로쿠지 본점인 시로상점도 스윽 둘러봅니다
저 편지지 내용물은 랜덤 스티커인데
고퀄로 소문나기도 했고, 애니메이트 들어온지 일주일만에 다 털려서 그런지 비싸게 팔리네요 ㄷ
분위기 좋네요 나중에 친구 끌고 와봐야할듯
여긴 쿠지가 많았던걸로 기억
종류는 무쟈게 많은데
캐릭터류는 별로 없네요
이렇게 하루 놀고 집으로 ㄱㄱ
레제가 예쁘죵
그나저나 홍대에 인구밀집도 전광판이 있는거 오늘 알았네요
저 작년에 홍대 갔다왔는데 제가 못봤나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