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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GOogu94xoE?si=pDlkdLzc3ogZxFnA
https://www.breaknews.com/969487
https://blog.naver.com/mptour123/222320520702
저는 목포에서 태어나 자랐는데,
어른들이 "멜라콩 다리" 라는 지명을 얘기하는 걸 많이 들었지만,
제가 태어나기 전 이미 복개된 곳이라 다리를 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
지난 설 연휴 때 어머니와 이곳을 지나다 물어보니
어머니는 실제로 목포역에서 화물 보내거나 받을 때,
그 "멜라콩"이란 분을 종종 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그 다리를 만든 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삶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사신 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