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이를 찾으려고 몸을 숙이고 있었던 운전자는 재판에서 전방에 장애물이 있으면 시스템이 제동할 것으로 믿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테슬라 측은 부주의한 운전자에게 전적으로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배심원단은 원고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90037
실제로 오토파일럿 문제일지 운전자 문제였을지 앞으로 재판에서 더 치열하게 싸우겠지만요.
저 기사에서 괴씸한 점은 오토파일럿을 자율주행이라고 제목에 적은 부분이네요.
오토파일럿은 HDA2 정도의 주행보조이지 자율주행이 아닙니다.
자율주행에 가깝다는 FSD도 전방주시에 대한 의무를 항상 요구해왔습니다.
제가 작년에 기사를 봤을 때에는 휴대폰 주으면서 가속페달이 밟혀있었다고 되어 있었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오토파일럿은 가속 페달을 밝으면 의도적 가속으로 인식하고 브레이크를 밟아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오토파일럿 문제일지 운전자 문제였을지 앞으로 재판에서 더 치열하게 싸우겠지만요.
저 기사에서 괴씸한 점은 오토파일럿을 자율주행이라고 제목에 적은 부분이네요.
오토파일럿은 HDA2 정도의 주행보조이지 자율주행이 아닙니다.
자율주행에 가깝다는 FSD도 전방주시에 대한 의무를 항상 요구해왔습니다.
제가 작년에 기사를 봤을 때에는 휴대폰 주으면서 가속페달이 밟혀있었다고 되어 있었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오토파일럿은 가속 페달을 밝으면 의도적 가속으로 인식하고 브레이크를 밟아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