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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안정화되어서 변동성 잦아들고 방향성이 보일때까지 남은거 전량 분할매도, 손해 최소한으로하는것을 이번 위기 넘기는것의 목표로 삼는게 맞는거 같네요
지금 변동성이 방향성을 알수 없게 크게 움직이고 있는지라...
석유값으로 인한 물가폭등, 내수박살을
과점시장인 정유사들과 주유소 잡도리해서 행정부에서 잡을려고 하는게 보여서
물가상승으로 인한 현금마련 위한 매도라는 국장의 중요변수인 개미들의 움직임이 급격하게 나타날것 같진 않아서 던질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사태 장기화시에는 말이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내수 박살로 인한 기업실적 약화나 장 혼돈도 일단 나타날것 같진 않고요
(이것도 장기화시나 아니면 국외변수가 아님 달라질것 같진 않고요)
솔직히 변동성속에서 내가 먹기보다는 오히려 쌈싸먹힐것 같아서 질서있게 후퇴했다 질서있게 재진입 할려고 합니다
주식 수익률 이번달것 보니 속이 타서 KT&G 한주 산다음에 피워서 응원이나 할려고 합니다...
작년 해방의 날때도
미장에서
"시장의 질서 있는 후퇴"라고 했었죠.
매일 지수가 5%씩 빠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