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 누구나 아는 기업이라 자세한 설명 생략. - 실발 이후 저점 다지면서 쭉 상승중. - 매그나이트 투자중이라서 광고 섹터를 눈알빠지게 세 달 연속 보고있는데, 올해 광고는 전망이 좋은게 정말 분명함!!! - 실적 좋은 광고주들 전부 다 지하실끝까지 내려갔다가 반등 중. 단, 저점이라 기술적 반등일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그럼에도 META 는 잃을 자리 대비 먹을 상방이 많아 자리가 매우 좋다고 생각. 올해 M7중 하나를 꼽는다면 저는 메타.
SERV - 서브 로보틱스. 로봇 배달 기업. - 2~5년 장기 투자 텐배거로 생각하고 꾸준히 매수중인 기업. - 실제로 미국 내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 하고 있고, 가장 소중한 '배달 데이터 로직'이 쌓이는 중. 배달 로봇 3,000대 생산 및 배치 계획을 약속대로 지켜냈고, 도어대시와 협업하여 시장 파이를 넓혀나가는중. - 배달 로봇은 기술력은 기본이고, 로봇이 인도로 다니는 여건과 계획도시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기 떄문에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이뤄낼 수는 없음. - 소프트웨어만 담당하는 놈이기에 로봇 생산은 'Magna'기업에 위탁 생산. 위탁하는 만큼 수익성은 줄어들 수 있지만, 그만큼 재고나 A/S등 서비스 유지비에 대한 리스크도 줄어듬. - 최근 병원 로봇 회사 인수, 식당 로봇 회사 인수함. 플랫폼 확장을 위한 인수였고,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부양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을 받음.
Risk : 정부의 정책적 방향성이 맞아야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클 수 있고 외부 요인으로 인해 사업 구조 확장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또한, 그러한 병목의 과정에서 경쟁사의 출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기업.
단기 투자 Point : - 엔비디아가 묻은 기업 답게, 공식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반등이 자주 나오는 편이고, - 최근 흐름을 보았을 때 이미 유상증자를 통해 2~3년은 거뜬히 버틸 현금을 쌓아놓은 상태인데다가, 제가 알기로 CEO가 사업 방향성에 대한 기한과 약속을 아직 어긴 적이 없음. 3,000대 성공적으로 배치했고, 1월 Ces에서 효율이 2배 개선된 3.0 모델 출시, 앞으로의 전망 역시 2만대 배치해보겠다고 언급. 무엇보다 CEO의 행보가 기업을 키우는 플레이를 잘하는 것으로 보여짐.
저는 Serv의 주가가 최근 많이 하락한 상태라서(재료 소멸+나스닥 공포+전쟁 등), 3월 엔비디아와 함께하는 공식 행사나, 하반기 서프라이즈 흑자 전환 '가시성' 등을 기대하며 튀어오를 여지가 많아 보여서 단타+스윙 목적으로 더 담궈보려합니댜! (혹시 그럴일은 없겠지만 사실분들은 변동성에 정말 주의)
ZE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