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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폭락을 기관과 외인들 장난질 이라고 맹 비난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오늘 장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국장을 투정판으로 만든 범인은 정치권도 기업도 외인도 기관도 아니라
우리 자신이었다는 것을요
하나하나가 이마에 레드불 마크를 찍어놓아도 이상할 것이 없는 도파민도 아니고 펜타닐 수준의 극단적 위험을 즐기다가
조금만 어? 싶으면 우르르 던지는 이 어리석은 개미를 어찌 하오리까
반대매매 얘기를 많이 하지만 패닉셀도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