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람들과 다른 자신의 의견이 특별한 양, 여러 소리들을 그렬 듯 하게 하는데 결국 틀린 건 유야무야, 몇개 맞은 건 "내가 말 했제" 와 다를게 없고 일부 의견은 편향된 부분과 의도적인 느낌들도 들어서요.
(넓게 지식을 가지고 있는, 깊게 알지는 못하는 사람이 일반인에게 모든 경제 분야에 전문가 인양 전문용어 써 가며 아는체 하는 느낌? 이라고 할까요. 슈카나 알상무 처럼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서 상대방에게 나름 맞추어서 직관적이고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 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냥 저런 소리도 있구나 참고 정도 만 하고 크게 의존 할 정도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주식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증시를 이끄는 삼전, 하닉은 아직도 실적대비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하는데 저 말만 믿고 팔 수는 없죠.
저 형 왜 갑자기 리딩을...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