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 쯤 개발된 인터넷은
90년대 후반 보급되었고

2000년대 후반에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가치가 훨씬 올라갔다.
현재 인공지능의 개념은 수십년전부터 나왔지만
그당시 반도체성능이 부족했고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데이터가 부족했음
인터넷시대가 열리고 학습할 정보가 생기고
반도체 성능도 올라오면서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공개된 gpt3로 AI 혁명이 시작

인터넷의 사용가치를 핸드폰이 폭발시켰다면
AI의 사용가치는 로봇이 폭발시킬것으로 보인다.

기존 AI는 문자 데이터를 학습하고 수집했지만
로봇 (피지컬AI)은 용량이 훨씬 큰 이미지데이터를 초당 수십개를 학습하고 추론해야함
로봇에 메모리가 더 필요한이유
현재 피지컬AI는 반도체 성능은 어느정도 따라오고 있지만 데이터가 매우 부족

전세계에서 제조업강국 4곳은 한국 중국 일본 독일인데
이중 한국이 디지털화에 가장 강하면서
미국 기업이 협력하기에 정치적 리스크도 적음
피지컬AI는 로봇과 자율주행으로 나눌수 있는데
현대차는 이 두가지부분에서 모두 강자가 되는상황
현대차의 공장에서 아틀라스 로봇을 돌리면서 구글과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를 학습시키고
현대차 차량에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모으는 전략을 쓸수있음
즉 구글과 엔비디아는 현대차를 통해 데이터를 모으고 하드웨어는 현대차가 대신 생산하는 체계가 만들어지는중
추가로 현대차는 내연기관 - 하이브리드 - 전기차 - 수소차 - 자율주행 - 로봇 모두 세계 탑급으로 준비중이고
로봇 기업치고는 심하게 저렴한 상태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1.23조 달러
현대차의 시총은 117조원 이다
현재 시총 차이는 15배
테슬라가 자율주행에서 현대차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현대차의 행보를 보면 두 기업의 시총차이가 5~6배 차이까지 좁혀지는게 크게 무리는 아닌듯
결론
로봇으로 인정받는다면 2배이상 올라야하고
그게 아니라면 반토막이 나야하지만 2배이상 올라가는쪽이 확률이 더 높아보인다
라는 논리로 2년째 보유중
발바닥 각질평단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