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선 끝나면
금투세 재논의 혹은 시행이 올해 안으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ㅈ도 모르는
주린이 입니다만)
얼마전 진모의원의 재점화
주식시장 활성화를 얘기했던 이모의원도 논의전에 정상화가 먼저다
현대통령도 금투세는 주식시장 정상화 이후의 얘기다의 뉘앙스였는데
금투세가 지선 이후 왠지 다시 나올것 같습니다만 그러면 여러분의 의견은?
안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부동산 세금 올리기전엔 안하지않을까요
손실을 세금징수에 반영하고, 복리효과를 유지해 주기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거래 계좌에서 빠져나간 금액이 투입금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한해서만 세금을 물린다든지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지금 드네요. 계좌 안에서 계속 투자를 하는 동안은 실수익을 누리는 것도 아니잖아요.
국장 비중 줄이기는 할 듯
안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