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웃으실 수도 있지만...
5배수로 주식 남겨야할듯...
산다 만다는 저도 초보여서 모르겠어요...ㅠㅠ
1주받고 3주는 청산해서 입금 일거에요
주식수가 5:1로 줄어들고 주가는 5배가 됩니다. 남은 3주는 현금으로 줘요.
주식 1주 남고, 주가는 효력발생일의 5배정도(예상, 상장일 당일 시가에 따라 변경요), 3주만큼은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로 줍니다(3/5 만큼 줄듯요)
주가는 효력발생일의 5배정도(예상, 상장일 당일 시가에 따라 변경요), 신주상장 초일의종가로 3주만큼은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로 줍니다.
이 말씀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예를들어서 효력발생일 주가가 1000원이라면요(계산편하게 1000원으로 할게요)
주식 5주갖고 있던건 5주*1000원= 5000
주식 5주가 1주로 바뀌고, 주가는 5000원 (1주*5000=5000 으로 병합전과 동일)
실제는,
그러나 신규상장일 시가는 5000원으로 딱 정해서 출발하는게 아니라서요.
상장당일 시가에 따라서 변경됩니다.
현재 갖고계신 8주중에 5주는 그렇게 변하고, 남은 3주는
신주 상장하면 그날의 종가로 돈으로 준데요.
그런데 3주니까 3/5 만큼의 금액으로 줄거예요.
5:1 병합이라서요.
예시대로면 이상적으로 했을때,
5천원이 종가라면 5000*3/5=3000원이요.
따라서 변경전 1000원짜리 8주가 = 8000원
변경후 5천원짜리 1주 + 현금 3000원 = 8000원, 변경전 주식들고있을때와 동일이요
예시는 이상적인 상황을 말씀드린거라.. 현실이랑 다릅니다.
현실은 상장될때 시가가 변동되요. 동시호가 처럼요.
참고로 정확하진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상장일은 (5천원/2) 2500 ~ 10000(5천원*2) 에서 시가가 정해질거예요.
8주 를 총액 약 5000원에 샀으니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그때까지 안 팔아봐야겠네요
넵. 화이팅이요. 위에 제가 5천원. 이렇게 적은건 예시예요. 계산하기 편하게 효력일가격을 1000원으로 계산한거예요. 진짜 1000원이라고 믿으시면 안되요
비웃으실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