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이 걸리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삼전 20만 매수세가 녹고 있을 때의 그 긴장감.
이후 아래로 뻥 뚫린 매수량을 보는 공포
가격이 20만 위로 올라갔는데 아래에 채워지지 않는 매수량을 보면서 드는 경계심.
이제야 조금 장이 보이는 것 같아요.
호가만 보고 하는 단타 트레이딩 기법이 있긴한데...
폴리마켓의 정확도가 높은 것도 비슷한 느낌일까요?ㅋㅋ
월마리아 같은 벽이 무너질 때의 공포란 ㄷㄷ
머리에 쏙쏙 박히는
호가만 보고 하는 단타 트레이딩 기법이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