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생 2학년...
겨울 방학 때 3잡을 하면서 모은 300만원...
이 중 220만원을 주식에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연습삼아, 나중에 큰 돈 굴리기 전 하나의 연습 삼아 해봤습니다
180만원을 유한양행에 넣었고, 40만원을 팔란티어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폭락 장이 왔습니다
유한양향을 -10%먹고 16만원에 손절
삼성전자로 물타기 하다 14만원 손해
그리고 다시 유한에 넣어서 5만원 손실 중...
그나마 팔란티어가 4만원 손익이 났지만
커다란 손실 앞에서는 소소한 미소 밖에 안 나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유한양행을 16만원에서 손절 친 것은 잘한 행동이지만 그 후 물타기는 분명한 실책 이었습니다...
커다란 배움을 얻었습니다
나중에 직장을 갖고나서 겪었더라면 더욱 아픈 경험이었을 터
이러면서 성장하는 것이죠
오늘 따라 유난히 밝은 태양은 결국 제 마음을 대변하지 못하네요...
앞으로 여친과의 데이트는 산책으로 족합이다...
대학생이시면 기회는 언젠가 옵니다 . 투자 방향을 트레이딩말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 적은돈이라서 그렇게하면 수익이 안난다 . 나중에 5년 10년뒤 차이보시면 엄청나실겁니다 . 우량주 장기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