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조정 온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 경고성 멘트 하시는 분들 대부분 4월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흘려내려 4500 전후 까지 보던데2일만에 5300까지 떨어질줄이야
속도와 가파르기가 ㄷㄷ
제가 코로나때 포트 하루에 15%씩 빠져서 멘탈 나갔었는데이번엔 진짜 고래싸움에 새우등 ㅠ
저도 3월 둘째주 정도에 익절은 하려 했는데
이렇게 떨어지다니 남의 나라 전쟁에 ...
심지어 미국은 떨어지지도 않음
저도 한달만 더먹자 했다가 ㅋㅋ ㅠㅠ
오를때도 예상 못했으니 떨어질때도 예상 못한닷..
어느정도 빠지겠거니 마음의 준비했는데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차트...... 내 수익 다 어디로갔니 엉엉 ㅜㅜ
청산 되는 거 아니면 들고 있다가 다시 오르겠죠
저는 2월말일부터 하락 예상했지만,, 그래도 존버입니다. 믿으면존버
설마 이런 파형으로 가는 건 아니겠제~? 한 10여년 묵히는 장맛집.
내가 코로나 이런 상황에서 주식 시작했는데.
주식 시작하기엔 딱 좋은 !
저는 코로나 전부터 했었는데 하루에 포트 5% ~ 20%씩 4일 날아가는건 정말 환상적인 기분이였습니다..
내 반려주식 기업은행이 그 당시 가격 9000원이였는데...
이 기분 참...ㅎㅎㅎ;;
속도와 가파르기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