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제...
괜히 쓴 게 ㄹㅇ루 아님..
아 진짜 너무 아프다
엄마가 사달라고하고.. 객장에 사람이 북적대고..미장하는 위폴러가 환전해서 국장으로 들어오고..숏만한다는 사람이 롱으로 전환하고...시그널은 진짜로 끝도 없었음.
저 진짜 이디야 거의 맨날 가는데 농담 아니고 다 주식 얘기임...
조금이라도 차익실현하기 잘한듯... 그래도 너무 아프다...
와... 다 나자나?
저희 엄마는 지난주 목요일에 코스피 레버리지 들어갔는데 못나오고계세요..
진짜 눈물나네..
엄마가 사달라고하고..
객장에 사람이 북적대고..
미장하는 위폴러가 환전해서 국장으로 들어오고..
숏만한다는 사람이 롱으로 전환하고...
시그널은 진짜로 끝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