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주식에서 빠진게 채권으로 들어갈 것 같기는 한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되고 유가 오르면
채권 많이 떨어질 텐데
미국 장기 채권에 엮인 etf 빼서 어디로 옮겨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계시면서 추세 보셔도 되죠
월배당 etf에 넣어서 현금 흐름 만들고 싶어서요. 달러로 쥐고 있는건 11일까지로 한정하고 11일에는 뭐라도 사야할텐데요
월배당 etf는 커버드콜 아닌가요? 그건 주식올라도 이익이 그만큼 안나올텐데요. 정확한건 상품에 대해 알아보셔야겠지만요.
채권에서 주식으로 옮기려면 개별종목이나 섹터/지수etf 같은게 나을걸요
네 팔아서 차익 얻는거보다 월배당을 선호해요. 예측가능하게 계획이 세워진달까...
네. 저는 커버드콜을 싫어해서요. 제 관점에서만 생각했네요. 성투하세요~
장 열리면 반영되서 시작하지 않으려나요.
그보다 주식이 많이 빠지면 채권에서 주식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주식이 오르면 다시 채권으로요. 어차피 채권 투자가 주식과 채권의 자산배분 목적일테니까요.
네 일단 다우존스쪽 etf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인플레든 머든 해서 금리는 오르는게(채권가격 하락) 맞을 거 같아요
근데 잘 모르겠네요 오건영님 페이스북 참고해보심이?
화요일에 연금계좌에 있던 미장etf 다 정리하고 미국 장기채 중기채로 갈아타려고 생각중인데 별로일까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보다 유지나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미국주식은 당분간 하락할 거 같아서 채권에 담아뒀다가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시키려하는데 어떤가요?
유가가 문제일 것 같아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미국채도 내려갈 것 같은데요.
다행히도 막힐 일은 없을거 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계시면서 추세 보셔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