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좋다고 얘기하고 갖고 있다고 했는데 그걸 따라 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걸로 알아요. 그래서 니니님은 타이밍 봐서 나왔는데 못 나온 시청자들이 원망하니 난처하달까 당황한 느낌으로 얘기한 적 있는 걸로 기억해요. 당연히 너 갖고 있댔지 않냐 언제 팔았냐 너만 몰래 빠져나왔냐 등등 너만 믿고 샀는데 하는 분들이 100만명에 몇 명은 있겠죠. 그래서 머코에서 일반인이라 왜 해야하나 싶어서 안 했지만 이제 자기도 공시해야겠다고 말했던 걸로 기억해요. 주식방송 중에 니니님이 무슨 종목 갖고 있다며 그 회사 피력하는 재미로 보는 면도 있고, 주식 공부를 위해 하는 종목도 많으니 방송에서 얘기 안 하기도 쉽지 않을테고요.
이젠 무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