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고,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오래 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처분에 대해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도 주지 못한다면, 이건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했다.
장 대표는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외에도 지역구인 충남 보령에 위치한 아파트 1채,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경남 진주에서 장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 1채의 지분(5분의 1), 장인어른으로부터 상속 받은 경기 안양 아파트 지분(10분의 1), 여의도 오피스텔 1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에서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파악된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고,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오래 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처분에 대해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도 주지 못한다면, 이건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이벤트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
참 말의 무게가 가벼운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