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량은 가격의 함수로 결정되기 때문이죠.
주식 시장이 활성화되어 가격이 오르면,
이때 주식을 신규 공급해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장외에 있던 기업들이 장내에 데뷔하게 되죠.
주식의 공급을 늘리는 게 좋은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의 공급을 늘리고 싶다면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면 됩니다.
👍
good!
그렇게 등장한 부실기업 IPO에 낚인 게 하루이틀이던가...
'부동산은 지금' 시리즈의 글입니다;;;
주식 이야기를 하자면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니 낚여서 털릴 수도 있고 얻어걸려서 부자가 될 수도 있으니 신중해야겠죠;;
부동산 공급 급등기에
소외된 지역 부동산이나
순살 하자 아파트에 물린 사람도
꽤 있지 않을까요?
아... 그런 게 걱정되면 공급이 늘어나며 가격이 떨어질테니 그떄 튼튼한 구축을 사세요;;
역시 튼튼한 1등 기업 주식을...
IPO 폭발할 때가 오히려 우량기업들을 살 기회인 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