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인기글 같은데
부족한 형편에 아끼고 아껴서
지금 이렇게 가파른 장에
들어간다는 게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기고
주식에 뛰어든다니....
국장 비중 크진 않은데
반 정도 수익실현할까 고민되네요
최근 알상무님도
주식운세에서 종목 많이 정리돼서
무서운 것도 있는 듯 해요
물론 코로나 때 생각하면
좀 더 후의 일일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오싹 했네요ㅠ
오래 장을 접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과민 반응 한 건지ㅠㅠㅠ
쓸데없는 노이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