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사이클이 끝나도 다른 산업을 발전시켜서 성장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금 호황인 산업들이 언젠가는 중국한테 먹힐 가능성이 높은데 중국은 인건비가 비교불가로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없습니다 그 전에 우리는 새로운 우리만의 기술을 발전시켜서 "이건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이다" 라는 소리가 나와야 주식시장이건 국가경제건 쭈욱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사실 문제긴 하지만.. 삼성, 하이닉스는 주가와는 별개로(주가는 실적에 선행하니)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올해와 내년, 어쩌면 내후년까지 수백 조 정도의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현대차도 기존 자동차 산업의 연장선에서 자율주행, 로봇이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냈고 원전과 몇몇 건설은 세트로 묶여서 둘 다 한동안은 AI 인프라로 계속 수혜를 볼 것 같고 조선과 방산 역시 국제 정세 버프를 한동안 계속 받을 것 같고요 국민연금도 최근 몇 년간 돈을 워낙 많이 벌어서 고갈 시기도 꽤 많이 늦춰질 것 같네요..
오늘 보니 양자 운영체제도 공개했던데?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려고 연구개발 등 투자도 이전에 비해 많아지긴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