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까지만 해도 삼전 하닉이 가니 마이크론이 간다던가,
마이크론이 가니 삼전 하닉도 간다는 식의
연관성 같은 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마이크론이 가든지 말든지
삼전 하닉은 그냥 갈 길 가는 느낌이랄까..
마이크론이 못 따라오는 느낌
어디 꼬리가 본체를 흔들려고~~
마이크론 국장인쥴 알았는데 미장이었음ㅠ
마이크론이 못 따라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