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sbs.co.kr/article/20000292547?division=NAVER
주가 연동 상품인데
이게 주가 20% 이상 오르면 최저 이율 적용되어버림.
작년에 넣은 사람들 코스피 엄청 올라서 2% 고정.
이건 현재 진행 중...
이미 넘지 않았나요?? 사기꾼들 진짜 ㅋㅋㅋㅋㅋㅋ
가입 시점 기준으로 하는거니까
가입 시점에 따라 다 다름.
근데 작년 이후 가입한 사람들은 죄다 2% 되어 버림.
와 별개 다있네.
오 근데.... 은행이 저 상품 판매 종료 한다면...하락장 시작 시그널이군요..이거 좋은데?
판매 종료는 안될거에요.
적금과 같은 종류의 판매 상품이니...
제 말은 신규 계좌 개설이 중단되는거요..기존 판매된 계좌를 닫는게 아니고요.
제 말도 신규 계좌 개설 중단은 안될거라는 말이에요.
읭? 상품은 그냥 은행이 판매 중단 할 수잇는거 아님?실제로 은행 계좌 상품은 종료되고 바귀고 계속 하잖슴.
제가 보기엔 최소 이자만 변경해서 팔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 떨어지면 최소 이자를 낮게 잡겠죠.
원금 손실 없는 상품이니까요.
하락장으로 넘어가면 이자가 10%가 될텐데...그걸 신규계좌로 계속 팔진 않을거 같은데요..너무 손해잖아요.
최고 수익률인 10%를 받으려면 시장이 완만하게 상승해야 합니다.
상승 조건: 지수가 가입 시점보다 일정 비율(예: 20%) 이내로 적당히 올랐을 때, 그 상승분에 비례해서 수익을 줍니다.
낙아웃(Knock-out) 조건: 만약 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서 설정된 한계선(예: 20% 초과)을 한 번이라도 터치하면, 수익률은 확정 금리(예: 연 2%)로 고정되어 버립니다.복잡한 내용이었군효..그냥 10%주는게 아니걸 몰랐음...
은행 상품은 고이율의 조건은 어렵게 만들어 놓으니까요.
중간에 해지하고 탈출해서 코스피에 넣으면 하루이틀이면 수익률이 더 크겠네요 ㅎㅎ
그렇긴하죠 근데 사람 마음이 안정적인 상품 넣어놓고 굳이 해지해서 손해보는 건 꺼려지게 되니까...
ELS를 반대로 만든 거네요.
이미 넘지 않았나요?? 사기꾼들 진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