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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가 장중 6100을 돌파했다가
종가에는 6000대에서 끝났네요.
이대로 6100을 넘었으면
6000대는 2시간 밖에 없을 뻔 했는데
다행히도(?) 조금 더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일월오천을 외치면서
코스피 5000을 돌파했던 게
채 1개월이 되지 않았는데
이월육천을 달성했네요.
정말 무서운 기세입니다.
이제 7000은 단 15퍼센트
계속 달릴 수는 없다는 걸 알면서도
삼월칠천을 기대하는 건
인간의 욕심인가봅니다.
매화와 함께 피어난 코스피6000.
벚꽃이 예쁘게 피는 3월 말에는
코스피7000도 함께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3 뒤는 8이 어울리니..3월8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