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더블 바텀 하락 바닥이 뉴노멀 새로운 시대의 몰락의날일지 마지막 억까 공포의 털기후 반등일지.. 미래에 확인해봐야겠다..
지금 블루아울건도 있어서 불안하네요.
저도 미장 오래했지만 이번엔 뭔가 심상치가 않네요;
시장은 늘 옳다지만, 보면 볼수록 이게 말이 되나 싶긴 하네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려감과 공포감에 의한 그냥 일단 팔자에 대한 것일뿐..
앤트로픽 혼자 그럼 미국 전세계 소프트웨어 일 해결해줄 인류의 해결사 아닌 이상 결국 기업 가치에 맞게 갈꺼라고 봅니다 시간이 걸릴뿐
바닥은 알 수 없지만 공포감이 크다고 생각해요. 작년에도 2월부터해서 2달 가까이 하락세였으니까 바닥 예측은 어려운 것 같아요.
지금 블루아울건도 있어서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