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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비앙코 대표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X에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발동' 등의 속보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 시장은 개인 투자자 중심이다. 거래량의 최대 70%가 개인 투자자에 의해 이뤄지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약 20%와 비교된다"고 했다. 또 "한국은 석유를 94% 수입하며 그중 75%가 중동에서 온다. 한국 증시의 '투기적 투자자들(degens)'이 왜 공포에 휩싸이는지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쫄? 자신 있으면 와보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