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알상무 NEW
  • 2 Nc NEW
  • 3 니니 NEW
  • 4 제타 NEW
  • 5 로켓랩 NEW
  • 6 현대 NEW
  • 7 마소 NEW
  • 8 뽀시기 NEW
  • 9 삼성전자 NEW
  • 10 이춘광 NEW
글쓰기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17
카이솔
2026-03-04 22:47:16
2개월 전
153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1422?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 해시태그가 온라인에서 확산했다.

2일(현지 시간) 미국 데일리비스트는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인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퍼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자 온라인에선 전쟁이 정당하다면 왜 대통령의 막내 아들은 참전하지 않느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는 해시태그도 확산했다.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에는 백악관에 거주하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인 배런 트럼프도 전쟁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담겼다.

4일 미국 USA투데이에 따르면 ‘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는 의미의 풍자 웹사이트 DraftBarronTrump.com도 등장했다.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토비 모턴이 사이트를 개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배런 트럼프를 전쟁에 보내라”라고 말한 것처럼, 배런 트럼프가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처럼 꾸며져 있다.

2006년생인 배런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자녀로, 트럼프 대통령에겐 막내 아들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처음 백악관에 입성했을 때 11세였던 삼남 배런 트럼프는 키 206cm 청년으로 성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배런 트럼프를 두고 “나의 3남 2녀 중 가장 똑똑하고 인기가 많은 아이”라고 칭찬했다.

댓글
5
10
은공
2026-03-04 23:24:13
2개월 전

그래야겠네

15
라면면빨
2026-03-04 23:31:16
2개월 전

트럼프도 베트남전 안갔는데

트럼프 아들도 이란 안가겠지.

15
征中假道征美假道
2026-03-04 23:38:36
2개월 전

왜 배런만임? 즈그애들이랑 손주들 다가야제~ 전쟁나면 현역 다 갈리면 예비군, 예비군 다 갈리면 어리거나 여자 지원병 및 40~60대 강제징병인데.

아직 현역이 다 안 갈려서 그런가? 고마 갈렸다치고 다 보내자~ 원투~

1
운깡
2026-03-05 00:23:05
2개월 전

키 넘 커서 안갈듯

3
어둠의알사탕
2026-03-05 03:36:28
1개월 전

Kingdom of America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알상무님 글쓰셧는데
3
슈카페티쉬
04-20
120
라이브 다시보기
1
푸른새벽비
04-20
87
니니누나) 지난주 매매일지
48
냐냐올시다
04-20
86
엑 '슈' 재팬
29
YouTube
04-20
69
와 의사...
11
Silvian
04-20
148
삼성전자는 천사인가
24
둠상무
04-20
134
나스닥큰일남
33
펭드루
04-20
94
코스피 6000 , 전고점 가나?
48
냐냐올시다
04-20
115
어떤 누나나 보고 자자
37
니니사생팬
04-20
11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