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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에 취약한 기질은 DNA인가 마음가짐 차이때문인가?
사회적 성질 자체는 분명 DNA에 기인하는 것 같은데...
고독이라는 고통 및 불안을 다스리는 명상요령 정도의 차이인 건지,
아니면 삶을 대하는 태도 차이인 건지(가령 '내가 죽든 말든, 어차피 될놈될 안될안, 난 어차피 안되는데 잘 살려고 아둥바둥해서 뭐해, 본능대로 살어' vs '혼자서만 공부하든 뭘 하든, 내가 하는 이게 먹히든 말든, 현재 내 노력을 해야만 적어도 성공의 조건 중 하나는 채우는 거니 그냥 하는 거다, 열심히 해도 실패하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둘다 복합 요인인 거면, 각 원인자가 현상에 대한 기여비가 얼마인 건지...
궁금해서 써봤는데 그대로 복사해서 클로드한테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