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다니?
전 그래도 두 자리 내에서 차이가 나나 싶었는데, 이건 완전 극명하네요.
<왕과 사는 남자>, 진짜 파죽지세....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영화관에 안 가는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돈이 아까워서였다고 결론내더라구요. 결국 아쉬운 사람이 메달리는 법이니까요.
설 연휴가 좀 컸죠.
가족끼리 진짜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
두루두루 추천 가능.
저희 어머니께 보러 가자고 했더니 제목 말했다가 놀라셔서ㅋㅋㅋㅋㅋ 뭔가 제목이 그렇대서 같이 보러 못 갔네요....조만간 혼자라도 보러 갈까 싶긴 해요
음... 두 개 다 전 맞는 말 같긴 해요.
비싸도 좋은 작품이 나오면 보러 가는 것이고, 그만한 작품이 아닐 땐 돈이 아깝다고 느껴지니까...
근데 골치 아픈 세상 영화 까지 골치 아프고 무거운거 보기 싫은것도 있을듯요.
상영 스크린 수가 왕사남이 너무 압도적으로 장악해서 계획적으로 시간 맞춰서 간거 아니면 휴민트 보고 싶어도 못 보는 분위기더라구요
아.... 그런 이유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관이 적으면 부득불 못 보기도 하니까요, 아무리 좋아도....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영화관에 안 가는 이유는 비싸서가 아니라 돈이 아까워서였다고 결론내더라구요. 결국 아쉬운 사람이 메달리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