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케어플러스를 가입하고 걍 생폰으로 쓰다가
나중에 좀 심하게 부서지면 자부담금 60만원 내고 새폰 받아서 쓸 것이냐
아니면 걍 첨부터 케이스에 보호필름 붙여서 애지중지 잘 쓸것이냐
사실 지금 휴대폰도 처음 살 때 애플케어플러스 사고도 케이스에 보호필름 붙여서 썼거든요
근데 워낙 케이스 얇은 것을 선호하다보니 보호력이 떨어져서
좀 쓰다보니 휴대폰에 흠집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거 걍 계속 쓰다가 애플케어가 끝날 때쯤에
그래도 화면 유리 깨진거 수리는 받아야지 하고 수리 받으러 갔는데
프레임 자체가 화면 쪽으로 움푹 파여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화면 교체가 안 된다고 해가지고 결국에는 리퍼 받았었져
근데 이렇게 보니 아이폰은 12만원만 내면 리퍼인데
삼성은 리퍼 받을 때 출고가 25~30% 내야해서, 거의 한 6~70만원 나오는거 좀 너무하네요
지금 아이폰 쓰는거는 거의 13 프로니까 4년 쓰고 5년차 접어들었는데
지금거는 그렇게까지 오래 쓸 생각은 없어서, 굳이 필요가 한가 싶기도 하고요
어렵네용!
제가 폰 샀을땐 쿠팡을 통해서 산 다음에 쿠팡 보험 들었는데 이게 더 싸서 삼케플 말고 요거 들었었어요. 자급제로 쿠팡에서 사시는 거라면 이것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전 통신사& 쿠팡케어 조합으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