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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가 끝나니 총을 겨누는 비트코인 시장

13
열정춘식
2026-02-25 13:11:57 수정
2개월 전 수정
209
6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12

 

최근 국내 투자 커뮤니티에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에 대규모 투자금을 쏟아붓고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는 투자자의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이 손실의 책임을 김승호 회장과 삼프로TV에 돌리는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동안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미국 암호화폐 기업 '비트마인'이다. 순매수액만 11억 7174만 달러로 집계됐다. 한화 1조 6891억원이다.

본지 취재 결과, 국내 최대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돈의 속성' 저자 김승호 회장,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 톰 리(Tom Lee) 사이에 긴밀한 연결 고리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연결 고리가 서학개미들의 대규모 매수를 촉발한 핵심 동인이었다는 지적이다.

 

삼프로TV는 국내 구독자 230만명 이상을 보유한 대한민국 경제 유튜브 채널이다. '동학개미'와 '서학개미'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지상파 경제 프로그램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채널이 비트마인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사실상 종목 홍보 역할을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프로TV는 톰 리의 영상을 수차례 활용했고, 톰 리와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톰 리는 이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비트마인을 알렸다. 서로의 이익에 부합하는 윈윈 전략이 작동한 셈이다.

삼프로TV 입장에서는 월가 인사인 톰 리의 출연이 콘텐츠의 품격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톰 리 입장에서는 한국 개인투자자 수백만명에게 비트마인을 홍보할 수 있는 최적의 채널이었다.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하생략

 

투자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다지만....

머프로가 국내주식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시작 된 채널로 활성화에는 기여를 했지만 정말 주식 시장에 이바지룰 하였는가는 시간이 지나도 물음표로만 남을거 같네요...

댓글
3
36
연금저축펀드
2
2026-02-25 13:10:56
2개월 전

난 또 무슨

저 셋이서 짜고 뭘 한 줄 알았네

12
믿으면존버
2026-02-25 13:28:33 수정
2개월 전 수정

경제방송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조심하는 방법 뿐이죠

(잘했다 나빴다 고의성이 있다 없다, 이런 뜻은 아니고요. 컨텐츠제작을 위한 협업은 필요할텐데 출연자의 진위여부를 컨텐츠 제작자가 완전히 파악하긴 힘들거라는 뜻으로 적은거예요. 완전히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좋고 나쁜 방송 모두 가능성이 있어서요)

8
침몰
3
2026-02-25 13:24:13
2개월 전

삼프로 싫어하긴한데 이건 좀 불쌍해 보이네요

삼프로 강의같은거 돈주고 산사람들의 심정이 이해 안되는건 아니긴한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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