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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싸늘하다. 바람이 분다. 몸이 안 움직인다..

37
니니사생팬
2026-02-25 08:00:40
2개월 전
163
1

왜 갑자기 이게 추천으로 뜨는가.. 이따가 퇴근하고 봐야지...

https://youtu.be/0cbrj_j9amo?si=0d5pZVfzzEsIKqLf

댓글
12
10
민사
2
2026-02-25 08:02:23
2개월 전

귀신은 없습니다 있으면 지구 귀신 인구 과포화임

15
행복한세상의수제비
1
2026-02-25 08:07:40
2개월 전

공포영화 클리셰 

3
23시34분
1
2026-02-25 08:06:31
2개월 전

지평좌표계가 어쩌구 하는 짤

작성자
37
니니사생팬
2026-02-25 08:12:54
2개월 전

같이 도는거야~~ 꺄악~~

8
Minstrel
1
2026-02-25 08:07:51
2개월 전

요즘 가위 들리는거 z랑 알파 세대는 흰소복으로 안나온다며 흰소복 귀신을 안보고 요즘은 scp 이런거로 호러를 접해서 그런게 나온다고 들었음 그런거로 봐서는 메타따라서 가위눌림이 내용이 바뀌는거로 봐서 그냥 뇌의 착각 

작성자
37
니니사생팬
2026-02-25 08:12:43
2개월 전

귀신 복장도 바뀌겠...

27
therokis
1
2026-02-25 08:12:56
2개월 전

처녀귀신이 좀 왔음 좋겠다. 데헷 !

작성자
37
니니사생팬
1
2026-02-25 08:13:10
2개월 전

자네... 흑.....

34
모나드
1
2026-02-25 08:24:05
2개월 전

가위 눌렸을 때 겪은 썰
토요일 아침에 한창 늦잠 자던 중
어머니께서 우리집 개를 목욕시키는 소리에 잠이 깸
하지만 눈 뜨기 귀찮아서 걍 감은 채로 계속 드러누워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내가 누운 침대 위로 개가 뛰어올라오는 느낌이 드는게 아니겠음?
그리곤 그 침대로 뛰어올라온 뭔가가 내 몸 쪽으로 한발한발 걸어오는게 침대 진동으로 느껴짐
딱 그 순간부터 가위가 진행이 됨.

온 몸이 마치 TV 채널 잘못틀었을 때 나오는 잡음 화면처럼 치지직 거리는 느낌
그 때 내 몸에서 움직이는 부위라고는 상체는 전혀 움직이는 부분이 없었고
발가락 끝만 조금 움직여졌었음

거기서 이제 발가락 끝부터 오므렸다 폈다 반복하니 가위가 조금씩 풀리면서
한 무릎정도 까지는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발을 계속 움직이면서 가위를 풀려고 하는데
침대로 뛰어온 뭔가가 이제 얼굴 근처까지 온거
걔가 이제 내 귀에다 대고 "나랑 같이 놀래?"하고 말을 하는 순간 딱 가위를 깸

위 내용은 진짜 한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인데, 중간중간에 빠진 내용이라면
침대 위로 뭔가가 뛰어오르는 느낌을 받기 직전에,
목욕 중인 개가 이리로 도망쳐오면 웃기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 뭔가가 내 쪽으로 걸어오는 느낌을 받기 직전에
목욕 중인 개가 여기로 올 수 있을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을 했다는거임
그러니까 그냥 가위 눌린 상태에 동반된 자각몽에 의한 환촉과 환청에 불과했던 것 ㅇㅇ

커신 따위는 없다 이게 ㄹㅇ임

작성자
37
니니사생팬
1
2026-02-25 08:27:32
2개월 전

자네 뒤에 있는 그건 뭔가

34
모나드
1
2026-02-25 08:29:01
2개월 전

월루 하는데 우리 보스가 구경하고 있나봐요

작성자
37
니니사생팬
1
2026-02-25 08:29:53
2개월 전

으악 그게 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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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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