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통 컴퓨터랑 스마트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도 영향이 크거든요.
요즘은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어릴 때에는 공부가 거북목 위험요소라는 얘기는 없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스트레칭 해주라는 얘기는 있었죠)
10대 때에는 오히려 게임하는 시간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았고
대학 때에는 공부하면서 오히려 목이 안 좋아진다고 생각했어요.
컴퓨터는 오히려 뒤로 기대서라도 할 수 있지만
아무리 자세를 잘 잡으려고 해도 하다보면 결국 숙일 수 밖에 없던 것 같아요.
그냥 공부에 대해 신성시 하는? 나쁘게 말할 수 없는 그런 게 있던 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는 공부하는 학생(대학원생 제외)들에게는 많이 자애로운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