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에릭 데인의 감동적인 인터뷰. 배우이자 루게릭병 인식 제고 활동가였던 그는, 이 영상이 자신의 사후에야 공개될 것을 알고서 세상을 향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고인은 1991년 미국 시트콤 ‘베이사이드 얄개들’로 데뷔했다. 그가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린 건 2006년 ABC 의학 드라마 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를 통해서다. 고인은 이 드라마에서 ‘맥스티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외에도 드라마 ‘라스트 쉽’ 시리즈, ‘유포리아’,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