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관망하려다
차익실현 일부해서 현금 비중 다시 늘렸네요
오늘은 장 그만 보고 독서나 하러
재밌게 봤던 SF드라마 삼체의 소설 3부작의 팬픽이었지만 원작자 허가를 받아 공식 후속작이된 책입니다.
삼체 3부작에서 우주적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정신이 아득해졌었었는데 그 뒷 이야기를 어떻게 풀었길래 원작자한테까지 인정 받았는지 궁금해서 샀네요.
이번주 스트레스는 여기까지만 받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독서 매매법!
독서 매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