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고 싶어하는 욕망을 욕심으로 보는 풍토가 심해진거같아요.
요즘 젊은 애들은 욕심이 많아서 서울 사려한다... 경기도 외곽에 집사면 되는데 왜 그러냐 이런 말부터 나오니
하루에 3-4시간 씩 출퇴근 할려면 외곽으로 가도 되죠.
하루 왕복 3시간. 한달이면 90시간 일년이면 1000시간이 넘어가는데 24시간으로 바꾸면 45일 정도입니다. 일년에 한달반의 시간을 더 가지는데.
일년을 한달반 더 살래 한달반 덜 살래?하면 당연한 욕망 같아요.
부자는 시간을 돈으로 산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대통령도 말했 듯 엄청 복잡한 문제인건 맞아요.
근데 서울 살고 싶어하는 욕망 자체를 잘못이라고 규정 하는게 참.. 슬프네요.
일부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