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작년 이슈가 된 비계 삼겹이란 영상의 대부분은 '돈차돌'이란 부위로 기존 없었던 부위라 삼겹살로 통칭해서 부름. 이제는 그 부위를 세분화해서 '앞삼겹살, 돈차돌, 뒷삼겹살'로 세분화해서 유통자나 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제대로 선택할 수 있게 정부에서 나눈 것으로 보임.
돈차돌은 말 그대로 소의 차돌박이처럼 비계가 많다보니 붙인 명칭이며, 제가 생각하기엔 김치찌개나 비계부위 조금 더 선호한다면 수육 등 활용할 수 있겠으나 이건 또 요리가 나와봐야할 듯 싶네요.
돈차돌 안시키면 됀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