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시낙이나 카미유피사로 습작이지만 세잔에 제가 잘 모르던 좋은 작가들 많고 전시회도 좋았음
근데 모네이름 박아놓고 수련 1점 걸어놓은거 뭔가뭔가네요
이름 안박아놓았으면 오!모네! 하고 좋아했을텐데 트러플과자 느낌 모네향 느낀 느낌
ㅋㅋㅋㅋㅋㅋ
인스타를 하자
아 이런 전시가 있군요. 근처에 볼일 있으면 방문해 보고 싶네요
인스타 진짜 시간삭제 당하는 느낌이던데
걍 계속 이것저것 나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