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결국 자체 인종으로 버틸수없는 구조여서 다문화 가정으로 갈 수 밖에 없는건 이해하는데...
왜 특정 나라만?
물론 인종 비하 발언 안하는게 좋긴 하죠.
근데 그게 특정 인종만 혜택을 주어야 하느냐 혹은 그걸 법적으로까지 제한할 필요가 있느냐 이건 좀...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국민 의식 수준이 올라갈 필요가 있긴 한데 저런 식으로 법으로써 강제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 생각인데 뭐만 하면 다 법으로 막는다 하는데 상식적으로 안해야할걸 법으로 막아야 하나 싶습니다. 진짜 보모 국가도 아니고...교육을 통해 그걸 가르켜서 왜 그걸 안해야하는지 알아야지...그냥 무작정 하지마 이게 맞나 싶습니다.(시도 했지만 안된건 예외로 두고...)
홍콩은 먹힌 게 아니고 반환된 것입니다. 조차지였으니까요. 뭐 중국이 어느 곳을 조차지로 삼았으면 반환을 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만 뭐 영국도 100년 전 같으면 절대로 안 돌려줄 땅이긴 하지만. 전기나 물이나 중국에서 끊으면 생존이 불가한 곳이 홍콩이었기 때문에 반환할 수 밖에 없었죠.
인권탄압 시위면 남의 나라에서 인도 차지하고 500명씩이나 대규모로 해도 된다는 것 자체가 전체주의적 사상이라고 생각됨. 난 시위도 정치 활동이라고 보는 입장임.
걷기 대회를 누가 군복입고 그것도 관광객들이 깃발 들고 군가 틀어 놓고 하는지도 의아함. 이런 식의 세과시가 지속됨ㆍ닌 정치 세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봄. 재한 중국인들은 100만명에 육박하는제일 큰 외국인 집단이고 장기체류자가 대부분이고 영주권 취득수는 2위로 많은 상황임.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인ㆍ일본인들이 대한민국에 500명씩 모여서 저렇게 대규모로 반트럼프 시위ㆍ반아베 시위하는 것도 역시 반대함ㅡ물론 이들은 수십 년간 한번도 한적이 없음.
어떤 집단이든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정치 투쟁 장소를 만드는 거 역시 반대하고 규제해야 한다고 봄. 특히 중국인들은 100만명 정도 한국에 있는데 친공산당 반공산당 저 둘은 이미 충돌했슴. 제주도 파룬궁 시위 때 저 둘이 충돌해서 폭력사태로 이어져서 경찰 출동해서 참가자들 연행하고 재판받고
지난 번 윤석열 탄핵 집회 때도 재한 중국인들이 시위에 참여 많이 했고 그게 기사화되었음.
우리 법은 외국인의 정치 시위를 금지하고 있음ㅡ추방 대상임. 대한민국 땅에서 수백명이 모여서 대규모 걷기대회? ? 나 집회를 하는 외국인 집단은 중국인들 밖에 없음.
"아 짱깨 하면 안 돼? 그럼 쪽빠리, 양키, 혐성국, 유짱 이런것들도 보이는 족족 신고할게"
이거면 됨 ㅇㅇ
물론 짱깨도, 쪽바리도, 양키도 안 하는 혐오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건 진짜 소수일 뿐이고
대다수는 당연하게도 내로남불인데, 자기 편이 저런 법 발의를 했다고, '그러게 적당히 혐오할 것이지' 같은 식으로 훈수하며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기 목에도 칼이 들어와봐야 정신을 차림
미국이 아무리 미쳐돌아가는 것 같아도, 전쟁부에서 '너희 기사 사전 검열받아라' 라고 이야기하니 보수쪽인 폭스조차 반발하고 짐을 싸서 나갈 정도이고, 어제 슈카월드에서도 나왔지만, 트럼프가 '필리버스터를 무력화시켜버려라'고 하니, 공화당 상원의원들도 거기에 반발할 정도로, 표현의 자유를 향한, 그리고 그 것이 먼 훗날 자기들에게 부메랑 처럼 돌아올 결과에 대해 최소한의 고민은 하는데.
특히나 반일 감정 심한 좌측에다 대고 슬쩍 긁으면 일본욕 엄청 나올거 뻔한데, 일본욕 하지마십쇼 하면서 저 법을 들이밀면 상황이 참 웃기게 돌아가지 않겠음? ㅋㅋ
방금 한국인남편 중국인아내 유튜브에서 중국인아내가 중국가서 까지 짱개짓하길래 욕하고왔는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