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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방해 없이 허락 된 시간동안 본인이 하고 싶었던 말 쭈욱 하고 싶었던 것이 목표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러면 기존의 코너들에서 애기한 것은 본인에게 허락 된 시간 아니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코너 속에서 본인이 주도 하여 애기하더라도 옆 분들의 의견에 대답하거나 옆길로 새어 버리기도 해서 정말 온전히 본인에게 할당 된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쭈욱 애기했을 때 시청자들의 반응이 어땠을지도 보고 싶었던 것이고...
저는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되요. 몇번 더 진행되면 안정화 되면 좋은 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은 좋다고 보네요~
시행착오 속에서 더 나아가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