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요. 제품에는 전혀 불만 없습니다.
근데 배송지연에 11월 1일 중복 배송
그리고 안내가 월요일 수거하겠다 놔둬라였습니다.
그라고 일요일에 아래와같이 문자가 추가로 왔습니다
[Web발신]
안녕하세요 사이버보부상에서 함박스테이크 판매했던 믿음식품이라고 합니다.
주말에 보내드린 문자안내로 반품을 부탁드렸었는데 고객님들의 문의가 너무 많으셔서 그냥 반품처리는 안하기로 했습니다.
번거롬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자체적으로 폐기하시거나 냉장고 보관하셨던 분들은 그냥 드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믿음식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가 많아서 수거를 안한다는게 말이되나요? 게다가 알아서 버리라고요? 적어도 중복배송된 상품 보관 상태에따라 버릴지 먹어도 될지 구별이라도 가능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전 업체에서 해달라는대로 했는데 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어도 되는지 버려야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왜 제가 사지도 않은 음식물 쓰레기를 제돈 부담해서 버려야 하나요. 본인들 제품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업체같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업체선정시에 이런부분도 고려부탁드립니다.
그렇다면 오배송 왔을때 안내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회수하겠다고 했다가 다음날 문자에 먹든 버리든 하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심지어 이유가 문의가 많이서라니요.
심지어 전 뭌의도 안 했고 마지막 문자이후 연락시도했지만 연결도 안 됐어요
문자 온거 공개한거 보니깐 현대홈쇼핑이나 슈카님 잘못보단 해당 업체에서 잘못했네요.
그렇게 할려고 했던 이유야 공감은 하지만 적어도 냉동 식품의 경우에는 당일 회수 아니면 진짜 찐 겨울 올 때 아니면 회수 하지 말아야죠.
냉동식품 회수의 위험성은 보관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고 그걸 그대로 제3자에게 바로 보내지면 다행이겠지만 그걸 다시 업체에서 회수 해서 다시 봉인해서 보내겠죠?
그러다가 중간에 녹아서 제대로 냉동안된게 1개라도 섞이는 순간 그거 받는 사람은 그대로 식중독으로 가는거에요...
일반 대기업도 괜히 신선 식품들을 회수 안하는게 아님
어차피 회수해봤자 그거 못파니깐 그 비용 아끼고 손님한테 이득으로 돌릴 수 있으면 이득으로 쓰라는 마인드임...(어차피 회수해봤자 폐기해야 함)
일부 개봉된 거 보니깐 엄청 심하진 않은데 터진 것 1개도 있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