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늦게 봐서 앞에 부분 다시보는데 음...
저는 미국 정치에 관심이 많지만 동부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아 맘다니 같은애가 있구나 했는데
가끔씩 제가 듣는 podcast들에 출연하는거 보니깐... 와 진짜...
매력이 넘치고 흐른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실무는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인싸력에 능력치 다 찍은듯. AOC가 화술 좋기로 유명한데 맘다니 듣고 있다보면 AOC는 한수 아래라고 느껴질정도
선거 운동도 직접 거리에서 문두드리며 사람들과 만나고 선거자금도 서민들에게서 모입니다.
반대로...
쿠오모, 한때 저는 쿠오모 팬이었습니다. 판데믹 시절에 집콕하고 있을때 아침마다 고위 정치인들 (주지사, 대통령 등) 이 한시간 가까이 방송을 했습니다. 그때 쿠오모의 인기가 최고점을 찍었을때 입니다. 게다가 쿠오모가 트럼프보다 방송시간도 한시간 빨랐습니다. 그때 둘이 사이 참 안좋았죠. 방송할때마다 트럼프 안좋은 소리를 했으니... 그리고 시간이 흘러 성추행 같은것에 연류되면서 인기는 나락을 쳤습니다. 현재는 민주당 정치권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안좋습니다. 게다가 맘다니가 당선되면 세금 폭탄 맞을것 같으니 기득권/부유층에서 적극적으로 밀고 있으니 더더욱 비호감 되고있고 거기에... 정적이었던 트럼프와 친해지니깐 까마귀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죠. 당선 확률 0%는 아니지만 힘들것이라 생각됨
마지막... 애릭 아담스
부정부패 걸렸다가 트럼프랑 거래해서 혐의를 벗어난것이 너무 공개적인 사실이라 가능성 없음 -_-
당시 트럼프 법무부 압박에 수사중이던 검사들 빡쳐서 다 사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