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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납치 사기당한 피해자분들은 당연히 피해자지만 이야기나오는거 들으면 들을수록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
방금 올라온 김지윤박사 캄보디아관련 유튜브보는데 우리가 리딩방운영하는데 한국에서는 '불법'이라 규제피해서 캄보디아로가는거다에 속고
변호사가 왜 속냐 심리이야기해주는데 서울부동산이 몇배가오르고 비트코인이 몇십배가 오른데 나는 200-300받으면서 상대적박탈감이 어쩌고 하는데 어이가 없..
채권추심 하루에 5통6통받는 사람들이 많고 거기에 미친다는데 20대가 채권추심받으려면 그것도 진짜 인생파란만장일텐데 그 심리적압박때문에 갔다는것도 웃기고
뭐 사기당하려면 귀신에 씌인거처럼 홀랑당한다긴한데 참..
언론에 그렇게 나오는 사람들처럼 인증된 건 아닌데, 국내 회사에 취직해서 일주일 정도 근무하다가 갑자기 해외파견처럼 캄보디아로 보내진 경우도 있단 얘기 들음. 국내 회사랑 연계되거나 애초에 가짜 회사였던 것 같다던데. 각종 정보가 많이 털린데다 그 때가 너무 끔찍해서 신고할 생각은 당연히 없고 주변에도 말 안 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