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먹었음...몇년전에 소문이 좋아서 한번 먹어봐야지 했다가...지금에야 먹어보는건데...그냥 냉동 볶음밥 전자렌지에 돌린 맛이나네...맛이 없는건 아닌데...왜 소문이 좋았는지는 모르겠당...옛날에, 일반 식당들이 집밥보다 맛없었을 때는중국집이 진짜 맛있었는데...왜 중국집 섹터만, 혼자서 이렇게 퀄리티가 하락하는건지 모르겠넹...
중국집 맛집 찾기 이제 힘이듬 ...맛이가 하향 되는 느낌 ...
옛날엔, 짜장면만 먹어도 감칠맛의 조화가 장난 아니었는데...요즘엔 중국집 짜장면 먹느니... 걍 짜짜로니 짜파게티 먹는게 더 맛있.....
인정!!!!
중국집이 맛이 없어진게 아님...중식은 진짜
인건비 싸움임.
근데 전체적인 인건비가 비싸진 상황에서
중식의 메리트가 없어진거
예전엔 기타 식당의 주방장이 200이면
중식은 4 500씩 받았음.
그러니까 맛있었던거...
근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 맛이 떨어지는게
당연한거임.
음.... 뭔진. 알겠음.... 근데.... 제가 이야기 하는 옛날은 80-90년대 임.뭔가 년도가 안맞는거 같음.중국집은 쉐프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퀄리티가 급락하기 시작했음.화교분들이 걍 자기 음식 팔때가 ㅈㅁㅌ
그니까 개성이 있었는데
이제 개성으로 요리하던 사람들이
늙어서 다 문 닫음...
다 밀키트 맛이나 그 이하로 하향평준화 됐어요 진짜
중국집 맛집 찾기 이제 힘이듬 ...맛이가 하향 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