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으로 쳐주기는 하는 IT기업에 다니는 오지랖 넓은 개발자인 내가 회사에 가만~히 앉아 있다 보면 참 뭣 같을 때가 많다. 결국 각자의 조직 KPI 달성을 위해 니꺼 내꺼 따지다보면 결국 더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한 된다는 것. 물론 대기업이니 리소스, 평가 그리고 전사 차원의 조직운영을 해야하니 당연하다는 것 쯤은 안다.
슈카친구들은 조금 더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이려나? 그랬으면 한다.
다양한 사업 확장, 필요하다!
많은 것을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