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요양하면서 간간히 와서 글만 읽고 갔습니다.
뭔가 글 써서 잘 안되나 이런생각까지 들 정도로 베팅도 계속 안되고
원래 하던 원칙도 못지키게 되고, 원칙대로 했으면 잘됐었는데라는 생각에
또 한번 멘탈이 흔들리고... 좀 쉬고 있었는데
마냥 예수금을 놀릴수는 없으니(제가 제일 못하는거 ㅠㅠ)
1배짜리로 미장은 EWY, ZETA 매수해서 들고있었는데
확실히 1배짜리가 마음은 편하면서도 불편하더군요.
떨어져도 크게 신경안쓰이고 편한데 오히려 오를때 불